![]() 점점 영화형 블러그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 이라기 보다는 아무것도 아닌 블러그가 되어 가는 듯... -_-; 푸헤헤 뭐 난 나니까... 왜 날 뷁~(쿨럭 -_-;) 아무튼 인형사를 보았다. 공포영화라 해서 보긴 했지만... 별로.... 그다지.... 공포스럽진 않았다... 단지 여자들이 꺄악 꺄악 소리질러대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볼만한 영화랄까? (기질이 있는 분으로 겐지 강습소로 한번 놀러오기 바란다... -_-;) ![]() 역시나 인형 같이 생겼다.. 하지만 잘 보면 코가 약간 삐뚤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완벽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 -_-;) 원래 분장을 그렇게 한것인지...(그렇게 할리가 없잖아 -_-;) 아무튼 인형과 꼭 닮은 임은경양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에.... 그러나 너무나 뻔한 스토리... (캐스팅을 너무 잘한 탓에.... -_-;) 눈에 보이는 듯한 전개... 물론 소재가 샛다르긴 했다. (물론 우리나라 영화로서... 일본 영화는 인형에 관련된 공포영화가 조금 있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공감을 줄수 있는 요소는 부족하지 않았을까 싶다. 내가 여자가 아니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인형 그것도 관절 인형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다지 많이 가지고 놀지는 않지 않나?(혹시 바비인형도 관절인형의 한 종류인가?) 에 그냥 봤다... 예전에 이쁘다고 생각했던 임은경양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추천해 주기 힘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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