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영화인가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도 제목이 이상하다고 느꼈으니까...(그래서 검색까지 해 보았다.. -_-;) 흠... 하지만 이 영화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람보』의 원제 이다. 1982년 작이란다. 내가 태어나기 한참 전의 영화이다.(우훗~♡ 그 당시의 실베스터 스텔론의 얼굴을 보자 ![]() 정말 젊다... 1946 년 생이라고 하니까... 이 당시가 37일텐데... 난 『록키』가 람보 이후 나온 영화인줄 알았지만 『록키』는 1976년 작이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록키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_-;)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도 다수 있을 것 같고 네타하기도 싫어서 그냥 넘어가자.. 단지 이 영화를 보고 느낀 건 『람보 2』 나 『람보 3』만 기억에 남은 나로서는 예전 액션을 기대하고 봤으나 액션 영화라 부를수는 없을 것 같았다. 물론 액션이 안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전쟁 후 병사들이 겪게 된 그런 아픔을 같이 심어 놓은 영화랄까? 훈장하나로 떼워버리고 내팽게쳐 지는 병사들의 입장을 나타낸 영화라는 느낌이다. ![]() 위 장면은 람보가 대령에게 자신에 대해서 얘기하는 장면이다. 전쟁에서와 전쟁 후...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한 것... 뭐 우리도 마찬가지 아닌가? 군대를 제대하기 전에는 세상( 하루 아침에 사회인이라는 딱지가 붙으면서 실업자 신세가 되어 버리는 현실... (요즘은 진짜 그렇다... -_-;) 액션을 기대하고 봤는데 좋은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 같아서 가슴이 뭉클했다.(질질 짤만큼은 아니였다... 아쉬움.... -_-;)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