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1월 28일 새벽 3시 50분...

(글쓰다 보면 시간이 지나가겠지)

그냥 이러고 있다 ㅋㅋㅋ

요즘 잠도 거의 안자는 것 같다...(라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나면 하루종일 잔다 =ㅅ= 밤에만 못자는 건가?)

끝(?)

2009년도 이제 시작이고(한국은 역시 음력으로 설날이 지나야 한해가 시작되는 듯한 기분이다)

새로운 시작을 재미있고 즐겁게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다.
by げんじ | 2009/01/28 03:5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근황
뭐 아무도 살펴보러 오지 않는 곳이지만 그냥 근황(아니면 일기?)이나 적어본다.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한명 생겼다.

내가 사람을 좋아하면 많이 힘들어 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마찬가지인것 같다.

그렇다고 예전에 누군가를 좋아할 때처럼 힘들어하지는 않는 것 같다.

나도 그나마 나아진건가?

그냥 그렇다. 뭐 이래 저래 적고 싶은 말은 많은데... 뭘 적어야 할지는 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 것만큼 표현하면 분명 이번에도 실패할꺼라는 생각을 해서

많이 자중(?)하고 있다.

그런데 그 아이가 나를 그렇게 생각해주고 있는지 확신이 없다... 그게 참 슬프다...

주위에서는 잘 되고 있다고 했으니까... 잘 됐으면 한다.

어째 근황이라고는 썼는데 누군가를 좋아하는 걸 표현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우우... 술이나 많이 퍼먹고 싶다~
by げんじ | 2009/01/18 05:35 | 잡담 | 트랙백 | 덧글(3)
둘러보기에 앞서...
포스팅도 꾸준하지 않은 그냥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

찾아오신데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아마도 1024x768에 최적화 되어있을지도 모르니... 알아만 두세요.

추신> 배경과 더불어서 글이 잘 안보일수도 있으나, 그런건 가볍게 무시해 주시거나

마우스를 긁어서 봐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by げんじ | 2008/12/31 23:59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이사

20일날 이사해서 이사 온 곳의 풍경(?) 을 찍어 보았다

이미지 크기가 크므로 보실 분들만 보자



사진 보기
by げんじ | 2008/08/31 00:29 | Photo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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