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아무도 살펴보러 오지 않는 곳이지만 그냥 근황(아니면 일기?)이나 적어본다.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한명 생겼다. 내가 사람을 좋아하면 많이 힘들어 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마찬가지인것 같다. 그렇다고 예전에 누군가를 좋아할 때처럼 힘들어하지는 않는 것 같다. 나도 그나마 나아진건가? 그냥 그렇다. 뭐 이래 저래 적고 싶은 말은 많은데... 뭘 적어야 할지는 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 것만큼 표현하면 분명 이번에도 실패할꺼라는 생각을 해서 많이 자중(?)하고 있다. 그런데 그 아이가 나를 그렇게 생각해주고 있는지 확신이 없다... 그게 참 슬프다... 주위에서는 잘 되고 있다고 했으니까... 잘 됐으면 한다. 어째 근황이라고는 썼는데 누군가를 좋아하는 걸 표현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우우... 술이나 많이 퍼먹고 싶다~
포스팅도 꾸준하지 않은 그냥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
찾아오신데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아마도 1024x768에 최적화 되어있을지도 모르니... 알아만 두세요. 추신> 배경과 더불어서 글이 잘 안보일수도 있으나, 그런건 가볍게 무시해 주시거나 마우스를 긁어서 봐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
| |||||||||||